새로 뽑는 것만큼, 이미 숙련된 인력을 지키는 일이 중요합니다.
생산공정과 품질기준을 익힌 외국인 근로자가 체류문제로 이탈하면 채용비용뿐 아니라 생산공백과 재교육 비용이 함께 발생합니다. 다름행정사는 기업 명부에서 전환 후보자를 미리 찾아 준비기간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접근합니다.
체류만료 직전에 전환을 검토하여 소득·한국어·증빙을 보완할 시간이 부족한 경우
근로자 점수는 충분하지만 기업 추천·고용한도·계약조건 확인이 늦어지는 경우
TOPIK 또는 사회통합프로그램의 평가·교육·시험 일정을 놓치는 경우
변경 후 체류만료·근무처·고용변동을 다시 수기로 관리하는 경우
E-9 장기고용은 서로 다른 경로를 구분해 검토합니다.
E-9 재고용
현재 취업활동기간과 재고용 가능기간, 사업주의 계속고용 의사, 근로계약과 사업장 상태를 확인합니다.
E-9 → E-7-4 전환
근속·소득·한국어·점수뿐 아니라 기업추천, 고용요건과 계약조건을 함께 확인해 숙련기능인력 전환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재입국 특례
취업활동기간 종료 예정자 중 법정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출국 전 사용자의 재고용 절차와 출국 후 재입국 취업 가능성을 별도로 확인합니다.
재고용, 출국 후 재입국 특례, E-7-4 체류자격 전환은 각각 요건과 절차가 다릅니다. 신청 시점의 기준과 외국인 근로자·사업장의 요건을 확인해 계속 고용할 수 있는 적절한 경로를 검토합니다.
근로자와 기업을 동시에 진단합니다.
근로자 확인
- 현재 체류자격과 국내 체류이력
- 현 사업장 근무이력과 업무내용
- 최근 소득과 근로계약 자료
- TOPIK·사회통합프로그램 이력
- 자격증·학위·가점자료
- 법위반·체납·신고이력
고용기업 확인
- 업종·사업장·공장등록 현황
- 국민고용과 외국인 고용현황
- 기업추천 가능 여부
- 향후 계약기간과 임금조건
- 사업장 이전·증설 등 변동사항
- 기업별 전환 후보자 우선순위
- 사업주·기업의 고용허가, 신고·법위반 등 심사 영향사항
계속고용 경로 비교부터 전환 후 관리까지
- 01
기업 외국인 명부 진단
체류자격·체류만료일·근속·소득·한국어 자료를 기준으로 장기고용 검토 대상자를 선별합니다.
- 02
계속고용 경로 비교
현재 E-9 재고용, E-7-4 전환, 요건 충족 시 재입국 특례 중 어떤 경로를 언제 검토할지 구분합니다.
- 03
E-7-4 가능성 진단
근로자 필수요건·점수와 기업추천·고용요건을 함께 확인하고 부족항목의 보완 가능성을 살핍니다.
- 04
부족항목·일정 보완
한국어·사회통합프로그램, 소득·근속·증빙과 회사자료 중 준비가 필요한 항목을 일정화합니다.
- 05
신청·고용허가 절차 진행
선택한 경로에 따라 출입국 신청 또는 고용허가제 절차를 구분하고 자료의 일치 여부와 보완요구에 대응합니다.
- 06
계속고용 후 체류관리
체류기간, 근무처, 고용변동과 향후 장기체류 계획을 기업의 체류관리대장과 연결합니다.
‘3년 근무’만으로 신청 가능 여부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현재 사업장 근무기간, 이전 사업장 근무이력의 인정 여부, 불가피한 이직 사유 등은 신청일 현재 법무부 지침과 증빙자료에 따라 판단합니다. 따라서 기업 명부를 기준으로 개인별 이력을 먼저 정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다름행정사의 지원 범위
여러 명의 외국인 직원을 한 번에 검토하여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한국어·사회통합, 소득·근속·증빙의 보완 시점을 정리합니다.
위임범위에 따라 신청서 작성·접수와 보완자료 정리를 진행합니다.
체류만료·근무처·고용변동을 기업의 반복업무로 관리합니다.
법무부 등록 출입국민원 대행기관